헤아누 역시도 나르가의 문 너머 저승으로 추방된 존재라

심연에 한없이 가까운 대요괴라던데.

가까이 가는 것만으로도 죽음의 기운에 침식될 정도라고 함.

과거의 요즈 초대 장로 넷이 목숨을 바쳐 봉인하는 것에 그침.

불사의 존재라 죽지를 않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