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적인 유저가 생각하는 기준의 저점과 고점
기준은 '전체 유저'
지표를 놓고 봤을때 가장 못치는 유저와 가장 잘치는 유저

이 기준으로 놓고 보면 저고점의 간극이 줄어든게 맞으니 시간의 저점은 올라간게 맞음

2. 차원술사가 말하는 기준의 저점과 고점
기준은 플레이하는 '나'
전제는 평균이상의 사이클을 소화할줄 알던 사람이어야됨 밑바닥치면서 따지는거면 쳐맞아도 쌈

이전에는 조금 절어도 아덴 깔아치기로 복구가 됐지만 이제는 실수하면 복구가 안되고 강제 산책이 생김으로 인해 리스크가 생겨 상대적인 나의 저점이 낮아짐

이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