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에서 꽹과리치고 지식인들에게 퐁퐁가죽을 보내던
로아 홍위병 세대들은 지금 1750+ 6캐릭을 진작에
육성하고 신캐가 나와도 별 감흥이 없음

차원술사가 타이무스똡뿌 외치고 에키드나 뒷공간을 만들어 조져버리던 1.6이던 1.1이던 아무 관심이 안생김

왜? 나는 더 이상 캐릭터를 키울 이유가 없거든
숙제 꾸준히하면 매주 100만골드를 벌어오는 탄탄한 원정대가 있으면 뭐 함?
젬 몇개깎고 더보기 몇번해서 딸깍딸깍하면 클골이고 뭐고 남아나질 않음 그러면서 신캐에 관심은 점점 식어감 여기서 아무리 피터지게 소리질러봐도 진짜들에게는 이미 먼나라 이야기가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