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악수 할 때 쉽게 못 싼다는게 ㄹㅇ이었군...

필자 도파민에 절여지는 거 보면서 딸 쳐온지
어언 15년을 하루에 꾸준히 2-3회씩 했는데

아직도 세악수하면 잘 쌈 내가 이상한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