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도 은행에서 잘못 송금된 돈 때문에 계좌 묶여서 피해를 보는 경우가 생기는데 만약 이번 사례가 보낸 사람이 승소해버리면 앞으로 그냥 마음에 안드는 유저한테 보석보내놓고 민사걸어버리면 똑같은 사례가 계속 발생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