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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18:43
조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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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갑차고 경찰차 타봄고등학생때 친구한명 여친이랑 가출한거임 거기서 여자앤 임신까지 해버려서 여자쪽 부모님이 화가 잔뜩나버리거 신고를 한거임 근디 개내가 내 이름 팔아먹어서 학교에서 수업듣다가 경찰몰려와서 수갑채우거 경찰서대려감 그리고 난 아무것도 모르니깐 경찰들이 미안하다하더라 강압적으로해서
그후로 학교에선 나 건드는애 한명도 없었음 싸이코로 인식되어버림 아무것도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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