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지대에 사진 찍으러 왔다가 모코코 둘이 같이 겜하고 있더라

눈앞에서 보니까 어떤 느낌인지 바로 알게 됐음

모코코님들 재밌게 즐겨줘서 고마워.... 잘 적응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