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성자는 빠른이다.

2. 작성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자마자 타지역에 일하러 갔다. (고졸임)

3. 그래서 빠른 그런거 없이 나이대로 형누나친구동생 했다.

4. 10년동안 그렇게 살았다.

5. 10년만에 고향 내려왔는데 어쩌다가 고등학교 동창을 같은 모임에서 만났다.
아예 어색한 친구는 아니였음. 적당히 친한 정도

6. 님들이라면 뭐라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