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딩 >>> 영상 정도만 보고 패턴 다 맞고 깨는 사람.

학원팟 >>> 패턴 하나하나 설명하고 목표 설정해서 달성시 깨는 곳.

도우미 트라이 >>> 일단 대충 깨는 거에 목적, 도우미?의 숙련도를 중점으로 진행.

일반 트라이 >>> 영상 숙지 후 각자가 대충 패턴 경험하고 깨지면 그냥 깸.

내 생각에 저정도? 하나하나 다 보려면 헤딩팟 가야는데, 신규 레이드 아님 거의 힘듬.

보통은 도우미 트라이나 일반 트라이일꺼임.

여긴 진도가 지맘대로라 대충 클리어되면 깨버림.

숙련도 부족하면 다시가야됨.


싸움난건, 공대장은 학원팟이 하고 싶었는데...

트코? 가  깽판처서 화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