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리자 홍보 겁나하길래...

정말 지갑 잘 안 여는데, 간만에 과금 좀 해서 1750찍었습니다.

너프 이후 대체 이걸 내가 왜 키웠을까? 매일 후회 중입니다.

완자가 이런 기분인가 봅니다.

그동안 완자님들 놀려서 ㅈㅅ합니다.

개꼽네요!

스마게 ㅅXㄴ들아! 적당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