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주 팽이 연근 알배추 느타리 백목이or목이
옥수수면(찍어먹을 소스 있으면 추가안함)
랍스타볼 콘치즈떡 실곤약당면말이
푸주 두부피 소고기

햄류는 싫어해서 안넣음. 어묵볼도 안좋아하는데 내가 먹는데는 하나 선택해야해서 그냥 어묵볼중에서 젤 냄새 안나는거 고름...
분모자도 안좋아해.
청경채는 못하는집 가면 물컹해서 몇번 시켜먹어보고 추가함...
숙주 녹는 식감으로 오는 곳면 시키면 안됨...

여기에 소스는 건희소스인가 하이디라오 갔다가 맛있어서 마라탕 먹을때마다 만드는데 땅콩버터 다먹어서 즈마장시켜서 칠리소스 설탕 간마늘 넣고 찍어먹음. 국물은 찍으면서 추가됨...ㅋㅋ

집근처엔 콘치즈떡이랑 실곤약당면말이 없어서 대학로근처에서 배달시켜 먹음. 대학로근처가 확실히 메뉴가 다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