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쟈 같은 경우에 블루 포스트라고

현 상황이랑 앞으로 어떻게 패치할 생각이다
어떤 건 주시하고 있다 등등

레딧이나 공식 홈페이지에 패치의 예고를 간략하게 적어서 게임사의 의도를 곡해하지 않게 하는데
(그렇다고 패치를 올바른 방향으로 잘한다는 건 아님)

로아 포함 국내 게임사는 이런 게 잘 없는 거 같음

오히려 뭔가 터졌을 때 민심 잡아야 할 시점 즈음 뒤늦게 디렉터 방송켜서 수습하는 것만 집중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