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블레 인식에 동정표 많이 생겨서 이정도로 방어됐는데
불과 한두달? 전만 해도
'블레 이새끼는 몇년을 해쳐먹냐 브블소 좃사기네 룰루시절이 어딨음? 항상 허수1등이었는데? 전재학의딸, 못맞추면 약하다 하는 희대의 시벌년'
이었어갖고 여론이 따라줬을까? 싶음
방송인이 직업 하나 담그려 한 것 같아서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