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의견은 없고 왜 자기가 그 행동을 하는지
느낌만 알고 본질적인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
그냥 쉽게 동조되고 속고
그런 사람들은 우리가 좀비라고 부름.
교육 그리고 문화
우리에게 떠먹여 주는것들을 곧이곧대로 먹고 믿고
숭배하고. 책임은 안지고.
국민 수준이 이러니깐 법이 바뀌겠냐
문화가 바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