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29 06:53
조회: 403
추천: 2
국밥글 보니까 생각난 소개팅썰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사람 소개 받았음 어디서 볼까 하다가 상대방이 못 정하길래 그 근처에 아는 엄청 유명하고 맛있는 매운갈비찜 집이 있어서 거기서 만나자고 함 먹는데 사리로 야끼만두 3개가 나옴 야끼만두 하나씩 먹기로 하고 남은 하나는 더 먹으라고 양보함 걔는 두개 바로 먹고 나는 야끼만두 좋아해서 안 먹고 내꺼 남겨뒀음 근데 상대방이 "야끼만두 안 드세요?" 물어보는거 그래서 내가 "좋아해서 아껴먹는거예요 ㅇㅇ" 했는데 시발 5분 지나니까 또 물어보는거임 이때까지 참고 "저 원래 좋아하는거 제일 마지막에 먹어서요 ㅎㅎ" 하고 넘겼는데 거짓말 안 하고 5분 뒤에 안 먹으면 자기가 먹겠다고 젓가락으로 가져가려는거임 존나 어이없어서 걍 줬음 ㅋㅋ ㅅㅂ 그러고 집 가고 싶었는데 친한 언니가 소개해준거라 걍 카페까지 갔음 근데 진심 지 얘기만 2시간 함 노래방도 가쟀는데 로아 일숙해야 한다고 집옴 존나 역대급 시간낭비엿음 모솔아다 로붕이들아 소개팅 나가서 눈치만 챙겨도 반은 간다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타대의 왕, 동두가 하늘에 서겠다.
[백염] 전재학 잘하고 있다 인성파탄 커뮤 무시하고 이대로 가자
[더워요33] 무적...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규듀기] 겨울 신캐는 남자 창술사
[애귀] 대재학!
[백염] 전재학 잘하고 있다 인성파탄 커뮤 무시하고 이대로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