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입으로는 질서가 역겹니 뭐니 하면서 힝힝 혼돈은 싫어.. 이러고있고

껍데기 갖고싶어서 늘 환장하고 자기 껍데기 망가졌다고 세르카 발작하던거보면 
그림자중에서도 껍데기에 애착생기는애 나오지않을까

실제로 에르베르트 같은경우 인격합쳐진거 생각하면 오히려 질서를 사랑하게된 그림자도 나중에 나올느낌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