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비해 내가 너무 늦은것 같아서 초조한 와중 

진짜 친한 친구들 지인들은 주식으로 수익봤다고 안하는 너가 바보라 하고 

이번년도 가족.키우는 강아지 심지어 나까지 수술 및 병원비로 엄청난 지출을 하니까 (이게 직격탄이였음)

미래.노후 준비가 진짜 절대 안되겠더라 

그래서 주식에 손댔는데 

주식해서 진짜 개폭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내 주제에 이만큼 넣은게 미친새끼지만

한 5년만 살다가 가면 딱 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