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과거에 빚이 있던 시절이 있는데 잘사는 친구가 한번 긁은적있음 자긴 빚이 있던적이없는데 나보고 빚있는 상태로 어케 살아가냐 하길래
대수롭지 않게 그냥 빚과 함께 살아가는거지 니가 숨쉬며 살아가는거 처럼 언젠가 다 갚지 않겠냐? 하니까
존경한다더라 지금은 깔끔해졌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좋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