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게으름뱅이 돌덩이새기한테도
잘해주고 예뻐해주고 친절을 베풀어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근래에 맘고생한 거 잘 극복하는 중
이런 사람들이 어디서 떨어졌을까? 넘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