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전에도 뭔가 헬프해준다는 느낌이 좋았음

발탄의 실리안

기사는 절대 물러서지않는다 막타 넣고

비아키스의 웨이펀치!

시화류 오의 멸 마지막 무력 마무리 해주고

아브렐슈드의 아제나

카멘때는 대격 카단에서 디게 연출부터 좋았던것같음

4ㅡ3에서 에스더들이 격려하다가

마지막에 실리안이 아크라시아를 위하여

비장하게 말하는데

연합군은 그런 낭만같은게 없어진 느낌이라해야하나

걍 곤대잔 스킬 없어져서 아쉬운소리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