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은 무서워서 절대 못하는 타입이라..파티플레이만고집하는데..

어제 트라이헤딩팟 1단계 갔는데 1시간만에 1-2관문 클리어!!
도와주신 3명이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영상보는 거 까지 기다려주시고..만찬도 안내해주시고 세상 따뜻한 걸 다시느낌..
얼릉 모코코도 탈출하고싶네요..
지역 챗으로 이것저것 여쭤보니 1만골, 2만골, 지원해주신 선생님, 50만골 지원해준 친한형님 우편도 삭제못하고 놔두고있습니다..세상 따뜻..

오늘은 1710 찍은 기념으로 세르카 트라이팟을 가볼 예정이에요 : ) 아자아자

아직 차원술사

222시간 / 222 333 공간 중 고민이라 코어 안뜯었는데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