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vZpZ2IdBok








내가 엔시, 넥슨게임 안하는이유가있음

어머니께서 게임좋아하셔서 어렸을때부터 어머니랑 같이 나는 테일즈위버 7년
어머니께서 리니지2 하셨어서 자연스레 테일즈위버 서서히 접으면서 아이온1을 친구들 던파할때 했었는데

내 현재 직업에도 지대한 영향을끼친 게임들임

두 게임전부 2010년초반? 중반? 당시 유저들 뼈 혼갈라서 BM실험하던 시기가있었는데
이 시기에 두 회사가 진짜 어마어마한것들을 많이만들어내고
그 당시 실험해서 튀어나온 BM기반이 현재 한국게임들 BM모델 기초 기반이됐었음


대표적으로
테일즈위버 화분이었나? 이게 2000년대 후반에나왔고

메이플에 큐브가 2010년대, 환생의불꽃이 2011년인가? 13년인가 이사이에나왔고
내 친구들이 이를갈아서 다 던파에서 튀었던 키리의 약속이 2011년인가? 있었음
나는 아이온했었어서 아이온 각성수가 2013년에 출시됨ㅇㅇ
블소 홍문령이 2013? 5?년에 나왔음
리니지1도 막 뭐가 나오다가 아인하사드로 막타를친걸로 얼핏기억하는데
아이온1유저 특성상 리니지2가 많았고,
소수의 퓨어 도태 리니지1아재, 리지니1 질려서 나온아재들이 많았단말임?
이 아이온1유저 다수가 또 블소로 많이들넘어갔고

그래서 이당시 2N게임들 유저들이 서로 서로의 게임을 비교하면서 거긴 BM또 뭐 개같은거나왔나
또 뭐 벨런스 부수고 게임기반 부수면서 출시했나 서로 커뮤에서 화내던때가 있었음
이때 웃긴건 스마트폰 가챠, 유사 MMORPG 게임이 급부상하던때인데

PC MMORPG쪽 유저들은 게임사가 BM실험과 뇌절을 많이쳤던시기라
돈을 너무빨아먹는다 질러주면 다같이 개돼지되는거다 라는 의견이컸고,

스마트폰 게임유저들은 내가 내돈쓰겠다는데 거지ㅅㄲ들이라는 의견도 맞물리던때임

근데 결국 시대가 시대인만큼 대세가 스마트폰게임유저들이 유저수도 많았고 입김이쎘어서
'유저들이 자처해서 현질안하면 거지, 쌀먹, 서버축내는 녀석분위기가 강해지고나서'
더 게임회사들이 날뛰기시작함


그럼하지마 크아아아가 이때 방점을찍었지
실제로 스마트폰게임 회사가 유령회사처럼 움직이면서 날먹사태가 잦게 터지던때라
게임쪽 관심도없던 정치권에서 법까지 나왔을정도면 말다했다보면됨 ㅇㅇ


아무튼 이흐름을 급식, 학식때 제대로 다년간 겪고나서 두게임회사 게임 절대안함
이렇게쓰면 또 스마게 갓겜충이라 몰아갈텐데


정리해보면
내가느낀 세 게임회사 느낌이


엔씨 게임들의 특징이 애초에 유저간 쌀현질 규모가 넘사급이라 이쪽에 관대한대신
개빡세게 규제하는게있음
그니까 일본 만화산업같은느낌?? 규제할껀 개빡세게 하는대신 그레이존으로 남길껀 남기고
애초에 쌀 현질규모가 상상을 초월하기에 
이걸 회사 차원에서 잘못 건들고 약관에 틈이 만들어지는순간 
차원이다른 소송이걸리기에 진짜 개빡으로 약관이며 작업장 쌀먹 현질 관리하는게있음
여기에 추가로 만약 게임회사 이미지나 게임에 크게 영향갈법한
말도안돼는 금액의 쌀거래가 빈번하기에 이쪽 처리가 날카롭고 빠른편임

대신 BM이 그냥 불도저 처럼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
안살꺼야? 하지마 응 뒈져 이런식으로 BM이 자주 들어옴ㅇㅇ 새우유튜버 말을 빌리자면
옥석을 거른다해야하나? 그런식의 불도저식 BM이 들어오는편임



넥슨은 애초에 그시절에도 초딩들 문상빨아먹던 회사라
악질 BM짓 전성기땐 대놓고 게임 벨런싱을 작정하고 파괴하는 패치가 자주들어왔음
대표적으로 기간제 아바타인데 이걸 능력치를넣어두고 추가 장비슬롯을 패치하는식인거지
추가 장비슬롯 하나두개 캐쉬뽑기로 풀어대는거임
이게 게임들이 오래되면 장비슬롯 하나둘 늘어나는거랑 그냥 같은거같아보여도 개념자체가다름
기간제 패스아바타 이런식으로 막 엮여들어가거나 사실상 수급률 80%이상이 캐쉬재화로만 얻어지는
강화재를 넣은 강화라던가.......

지금은 그래도 뚜드러맞아서 
대표적으로 지금까지 메이저하게 살아남은 던, 메, 모비 경우엔 이게 아주 영악하고 치밀하게 은근슬쩍 스리슬쩍
아주 교묘하게 쳐넣어두는게 이 게임회사 게임오래해보면 다 느낄정도로 넣어둠
그나마 과징금터지고 이제 눈치 존나보긴보는데 게임 패치들보면 여전한거같더라 ㅋㅋㅋㅋㅋ

그냥 한마디로 냄비에 개구리 넣어끓이는 BM인데
예전악질짓 전성기땐 다 부숴진 냄비에 100도이상으로 팔팔 부숴지듯 끓였다면
지금은 냄비도 꾸며주는대신 꾸며주는만큼 물온도 조절장인처럼 조절하는느낌이 다분함
그래서 이 kMMORPG판을 오래 경험한 유저들은 파고들어가보면 패치에 의도가 너무 보이는게있음
근데 애낸 언제 과징금낼꺼임? 과징금 쌀먹중이라는데



스마게는 확실한건 눈치 존나보는회사라는거임
이게 로아에서 눈치 존나보는데 이정도라고? 이럴텐데
눈치 존나봐서 이정도라는거지.....

문제는 이 눈치가 무능이랑,
진짜 내가느낀게
순수 MMORPG개발역량? 그니까 과거부터 쭉 MMORPG운영이나 개발을 했던느낌은 분명안듬
그러다보니 눈치를보면서 간을보는데 이게 맛도리로 개같이들어오면
과거 특수임무 유각사태, 광휘철회, 현 시간술사 깔아치기 그외등등... 처럼 들어오는거임

이러다보니 유저들끼리 싸우는것도 너무 과하게 잦고 매번 눈치를보면서 패치를하니
유저들이 더 더 유별나게 자극적이게 락카칠하는경향도 게임사가 어느정도 일조했다고생각함

더쎄게 더 크게 이야기하고 여론이 형성돼서 말이커지면 네발로 기어나와서 후다닥 패치해주니까
대표적으로 중국몽때가그랬지
그래서 이걸 유저들이 오랜 경험으로 학습해버린 경우임...
그래서 게임이 뭐랄까..... 
과도하게 역량이 부족하니 선택과 집중을하는데 선택은 일정량 유저한테 간보면서 떠넘기는것도있고
집중에있어 집중도가 분산돼는느낌도 다분한거같음
그래도 장점은? 자기들 잘하는 선택과 집중에 레이드제작? 이거나
한국식 아침드라마식 입에 직접 투여하는 연출의 스토리같은건 장점인데
이거제외하곤 싹다 절멸했을정도로 컨텐츠가 빈약하고 부실해서 바로 서양섭 4000결사대가된거임
아마 스팀 서양섭 흥했으면 게임이 더 괜찮은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았을까....
서구권서버에서 그들의 분위기에맞게 먼저 멋지게 출시한 낙원, 귀골 을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고있잖음



아무튼 개인판단으론 그냥 콘솔류나 블쟈게임하는게 좋은의미든 나쁜의미든 속편하긴한데
이런 느낌을 받았다는거임


이번 불송치도 그냥 근 10년가까이 엔시게임했던사람으로써 엔시가또 엔시했네 같은느낌이 다분하게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