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유저로 살다가 언젠가 떨어지겠지 하며 기다렸음

근데 컴 상태가 심상치 않아서 기본적인 것도 못 쓰는 건 아닌 거 같아서

2주 전쯤에 280만원의 견적을 뽑았는데 어영부영 결정을 안 했더니

어제 40만원이 뛰어버림

8월부터 가격이 전부 올라버린다고 예고 때리니까

방금 자정 지나서 다시 부품 가격 보니 그 사이에 또 올랐음

다행이 어제 견적 저장해놓은 걸로 따지지 않고 바로 업체 하나에 결제완료함


이제 나도 집에서 5070으로 로아 할 거임


교훈 : 질러야 할 때 질러라 ㅄ ㅋㅋㅋ



쌩돈 40만원 ㅂㅇㅂㅇ

휴가 끝나고 8월 5일에 갑자기 주문취소 해버리고 사유로 돈 더 내놔 하는 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