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하루 종일 이런 글이나 올려서
진짜 진짜 ㅈㄴ 열심히 했는데, 내가 왜 짤려야 했을까...일하다가 무릎 돌아가서 소염제 진통제 먹으면서 발 쩔뚝이며 2주나 시키는 거 다 일했고 사장이 막말하는 거 3번 이상 참고나서 잘못 됐다는 걸 말한 게 죄야? ㅅㅂ 아파도 물리치료만 받고 일하고 파스 붙이면서 일했는데 뭐 지금 내 몸 상태를 보니까 더 일시켜야 하는 것도 봐주면서 했다고? 그렇다고 전화로 해고를 해???? 내일부터 나오지 않아도 된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래 둘이서 진짜 ㅈ뺑이 쳐보라지 진짜 누구 하나 거기서 열사병으로 뒤져봐야 정신차리지 미친 회사. 맨날 그런 식으로 사람 짤라봐라 누가 그 회사에서 버틸 수 있나 연월차도 없이 진짜 굴릴 때로 굴렸는데 이런 식으로 통화로 해고 통보해버리니까 정신 나가버리네 잠도 안 와 너무 억울해서 진짜. 죽고 싶다 너무 쓸모없는 인간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