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기 죽은 연인을 살리려고 강연금 세계관에서도 실패한 인체실험하고 실마엘혈석(현자의돌)의 힘으로 뭔가 진행하다가 죽고

황혼이 그거 줍줍해서 지평의성당 밑에 지하벙커에서 똑같이 인체에서 실마엘 뽑아내는 거 실험하다 이번에 걸렸는데(물+심증)

바실리오가 태초의 그림자에게 성자 벨가르딘의 시체를 넘기고 권능 달라고 찡찡댓잖아


첫번째 그림자 세르카는 뭔가 왜 황금손 세르카가 흑화해서 고문도구의 장인이 되었는지 설명이 잘 나와서 이해됐는데 벨가르딘은 그게 없더라구


여기서 왜! 저 벨가르딘이 성자라고 불린거야?

인체실험은 꽁꽁 숨어서 하고, 대면적으로는 구스토처럼 인자한 사람이었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