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다쳐서 입원함

링겔하나 달고 기절하듯이 잠

누가흔들어깨움

눈 뜨면 밥와있음> 약먹어야해서 밥먹음 근데 자다 일어나서얼마안넘어감 밥도맛없음 또 서있거나 걸으면아픔 아예못앉음 다시누워야함 그래서 한 네다섯숟갈뜨고 밥상 반납함 > 약먹고 양치하고 누움

그래도 뭐 좀 먹었다고더부룩해서 배게 머리밑에 높게두고 최대한 뻐기는중

뻐기다가 약기운에 또 기절함

누가 깨우면 또 눈뜨고 물리치료실에 이동됬다가 치료받고 병실와서 다시 누움

그리고 영상하나틀어놓고 또기절함

또 밥와서 또 먹고 누움

저녁은 또 저녁링겔줘서 또 기절함

새벽에 깸

새벽내내 폰함

그리고 아침6시에 주사 간호사님링겔 아침 조금 먹고 약먹고 또 기절

이걸 3일째 하는중인데 진짜 사육당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