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인생 첨으로 119 전화해서 응급실 실려감

진짜 다리를 아예 움직일수가없고 고통도 심했음

도저히 움직일수없어서 전화로 아빠부름

근데 진짜 신기하게도 응급실와서 수액맞고 쉬니까 상태 급호전 되서 간호사 선생님조차 놀랄정도로 몇시간만에 불편하지만 혼자서 걸을수는 있는 상태됨

ㅅㅂ 이게맞나 싶다 아직 수액도 다 안떨어져서 몇시간뒤에 퇴원하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