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 친구 도와주느라 바빠서 화제글 올라간걸 지금에서야 봤습니다.

일단 글은 삭제하였습니다.

지적해주신바와 같이 타인의 부고 사실을 익명의 커뮤니티에 올린건 경솔한 행동이었던거 같습니다.

제 글로 인해 의견다툼하신 분들도 계시던데 괜한 분쟁거리를 제공해서 죄송합니다.

정말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라 내일 발인까지 도와주고서 서울 올라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