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영어공부 열심히 했을때 자신감 생겨서 팝송 이제 다 알아들을 수 있겠지? 했는데 샴페인수퍼노바 여전히 해석이 안되는걸 보고 존나 자신감 사라지고 영어 공부에 꺾여서 놔버렸는데 ㅅㅂ 저 노래가 원래 해석이 매끄럽게 되는 노래가 아니라는걸 몇년 뒤에 알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