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크로마코피아로 입문해서 이고르 듣고 플라워 보이, CMIYGL만 들었다가 저저번달부터 제이펙 때문에 익스페리멘탈에 꽂혀서 체리밤 들었다가 고블린 듣고 울프도 듣고 다 듣더니 이젠 걍 타일러 앨범만 맨날 주구장창 듣는거 같음
어떡하지 이젠 타일러 노래 아니면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