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인지 와꾸빨인지 진상 못만나봤고 
그나마 클레임스러운거 2번정도였는데

계산할때 장갑끼고 해라 
< 그냥 딱봐도 결벽증느낌나는 아주머니신데 말듣긴 싫어서 그냥 그분 보이면 눈마주칠때 
보란듯이 손세정제 바르고 계산함 그 이후로 딱히 뭐라 안하심

비닐봉투 공짜로 내놔라
< 정부정책이 어떻고 점장님이 안된다했다 어쩌고 해도 계속 달라달라 하시길래 
그럼 그냥 저기가서 아이스크림 하나만 집어오셔라 
그럼 저도 드릴 수 있다 하니까 그 이후로 하나씩 들고오심 나중에 나도 하나 받아먹음 ㄱㅇㄷ



말고는 진상은 커녕 클레임 비슷한것조차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