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다 친추 걸더니 (한번 거절했는데 부캐로 또 친추검)
내 영지 와가지고 무슨 내 영지 옷가게 운영중인지 확인차 친추걸었다고 하더니 자기네 옷가게 손님들 염색필요하면 여기로 데려올거다라고 얘기했음

옷가게들끼리의 네트워크? 뭐 이런거 구축한다는데
말하는 방식이 너무 본인 위주인거같아서 난 뭐 알아서 하라하고 친삭함..
그런 친목질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난 아는사람만 아는 맛집으로 운영할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