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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14:32
조회: 135
추천: 0
흠 어제 뭉가뭉가한 일 있었음냅다 친추 걸더니 (한번 거절했는데 부캐로 또 친추검)
내 영지 와가지고 무슨 내 영지 옷가게 운영중인지 확인차 친추걸었다고 하더니 자기네 옷가게 손님들 염색필요하면 여기로 데려올거다라고 얘기했음 옷가게들끼리의 네트워크? 뭐 이런거 구축한다는데 말하는 방식이 너무 본인 위주인거같아서 난 뭐 알아서 하라하고 친삭함.. 그런 친목질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난 아는사람만 아는 맛집으로 운영할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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