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말티즈? 같이 생긴 작은 댕댕이가

헥헥헥 하면서 오길래 그냥 아무생각 없이 댕댕이 기엽네 하면서
옆에 지나갔는데

갑자기 으르렁으르렁하면서

내 발쪽에 머리 들이밀길래

바로 전속력으로 달려서 도망갔네

주인님이 계속 미안하다고 하더라 안물려서 다행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