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리님이 새끼냥이가 못움직이고 숨어있다길래 같이 가서 봤는데 
진짜 완전 새끼냥이 주먹만한거 야옹야옹 거리고 있음
어제랑 오늘 밥이랑 물 좀 챙겨주니까 좀 돌아다니네
진짜 냥줍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