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1호선타는데 아줌마가 문열렸는데 핸드폰 보면서 어슬렁 어슬렁 가길래 앞질러서 내가 앉았는데 왜 새치기 하냐는데 머냐이거?
그래서 좌석제에요? 라고하니까 째려보고 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