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과 격리해둔 홍등가나

단속피해서 몰래숨어서 영업하는 오피는

그쪽에 관심없거나 싫은 사람들은 평생을 안마주치고 살수있는데

지금처럼 모집창에 도배해가며 당당하게 홍보하는건

번화가 속 일반상점들 사이에 홍등가들이 당당하게 불켜고 호객행위 하는것같아서

일반 유저들도 무조건 볼 수 밖에 없으니 불쾌하게 느껴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