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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21:32
조회: 131
추천: 1
난 버스는 홍등가 같은거라고 생각함일반인들과 격리해둔 홍등가나 단속피해서 몰래숨어서 영업하는 오피는 그쪽에 관심없거나 싫은 사람들은 평생을 안마주치고 살수있는데 지금처럼 모집창에 도배해가며 당당하게 홍보하는건 번화가 속 일반상점들 사이에 홍등가들이 당당하게 불켜고 호객행위 하는것같아서 일반 유저들도 무조건 볼 수 밖에 없으니 불쾌하게 느껴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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