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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04:06
조회: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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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 제일 뿌듯했던 칭호는 심군이랑 혹군임심군은 더퍼 마감 2시간 전에 깨서 몸이 벌벌 떨릴 정도로 좋았고
혹군은 폿근육 찢어지는 줄 알았지만 그래서 땄을 때 더 기뻤음 그리고 바로 다음주 막주에 지인 혹군 성불 폿으로 도와주는 거 성공해서 더더 기뻤음 돌로는 그 당시 취직한지 얼마 안돼서 로아 잠깐 접느라 못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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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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