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난 여자친구의 동생이 만든 자원봉사단체 관련해서 기사가 나왔길래 멋있고 기특해서 자랑좀 하러왔어요

한달에 한번씩 저렇게 도시락 만들어서 어르신분들 찾아가서 나눠드리고 식사하면서 한두시간 말동무도 해드리고 그런 봉사 단체임

여자친구 동생 처남(진) 이제 25살인데 22년도면 21살부터 저런 단체 만들어서 시에서 지원금 받고 그러면서 저런걸 장기적으로 꾸준히 운영하는게 넘 대단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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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는 봉사 단체에서 만들어서 제공하는 도시락 중 몇개 사진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