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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03:25
조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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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늙은 줄 알았는데 의외네이제 곧 만30세라.. 요즘은 피부도 맛탱이가는게 느껴지고 머리도 자꾸 빠지고 머릿결도 너무 푸석하고 그래서 다 늙었구나 싶어 포기하고 화장도 안하고 옷도 대충 아무거나 편한 걸로 입고 그랬는데
거울보니까 의외로 젊어보여서 신기했다. 타부서 남직원이 오늘 이쁘던데? 라고 하길래 ???뭔개솔 했드만 그러게?? 아직 아줌마같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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