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분 띄워놓을 때 폿은 대부분 
조력 피해량(고정)에 낙인 / 공증 / 피증으로 띄워두던데
다른 건 다 이해하겠는데 낙인은 축약에 올려둘 필요가 있나?

딜러로 치면 시너지 유효율 띄워놓는 격인데 
이건 딜러 서폿 상관없이 어떤 사람이든 이미 다 유효율 최소 90~99%사이로 유지하는 게 숙련 기준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정상적으로 하고 있다면 낙인은 별로 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함.

차라리 공증 / 피증 / 초각 피증을 올려둬야 본인의 버프가 얼마나 잘 들어가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지 않나?

어차피 수상해서 전분 깔 정도의 서폿이면 낙인은 볼 필요없이 공증 / 피증 / 초각 피증 선에서 박살나있어서 낙인까지 갈 이유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