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딩저가 이후 3~40초 후 다음 홀딩 저가가 나오고
이는 기믹 시간도 포함임.

단, 기믹 후에는 짤패 4개 정도 안에 나와서 상대적으로 늦게 나올 수 있음.


그래서 시간을 보면서 다음 홀딩 저가 타이밍을 가늠하면 좋은데 솔직히 좀 귀찮음

이 때, 서포터는 본인 초각스 쿨타임 보면서 하면 좋음.

도화가는 팔찌에 신속이 있는 기준 29~30초 내외의 쿨타임을 가져서 이걸 활용해서 쿨타임 지레짐작을 할 수 있음.
파티가 부뼈로 구성됐으면 홀딩저가때만 초각스를 올릴테니 더 계산 쉬워지고



근데 파티 짤무력 < 이게 벨가 10%내외 무력 남았을 때 되게 애매함. 
어느정도 일정하게 빠지는 걸 인식해도 패턴에 따라 쫄딜하는 사람이 생기면 무력이 덜 들어가기도 하고
대난투 진입 직전이라 스킬을 일부 아낄 수도 있음.

그러면 그냥 아끼는게 낫다고 봄.
어차피 홀딩저가 - 홀딩저가가 3~40초라 미르새김 1번 끊겼다 생각하면 맘 편함.
딜이 많이 모자라면 위처럼 초각스든 광폭 시간을 보고 계산하는 숙련도를 쌓는 것도 좋음
딜러가 스킬 아껴가며 대난투를 준비하듯 어느 정도 로스가 나는 건 어쩔 수 없는거지

100% 확정으로 짐작할 순 없지만, 쿨타임 로스를 숙련도를 올려가며 줄일 수 있는거

단, 홀딩 저가로 까이는 무력 수치를 착각한거라면 그건 높은 확률로 까이는 무력 수치를 좀 착각한거.

근데 딜러들도 비슷하게 스트레스 받는거 서포터도 받는건데, 서포터 버프에만 좀 각박한 건 좀 ㅈ같다고 생각함
뇌없이 스킬 굴리든, 계산 실수했든 대난투 진입 때 초각스나 주력기 없는 딜러들 존나 많이 봤는데 좀 서포터 초각스 없다고 지랄하는 애들은 쿨로스도 없고 대난투 때 주력기 다 갖고 가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