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전장연때매 떨어진 인식 이번에 공익갑질러가 걍 나락에 꽂아버림 사람들도 이제 잘못도와줬다가 박제당하거나 욕먹으면 어쩌냐고 꺼리게되고

금마는 장애인 배려하고 도와주는걸 호의가 아니라 자기가 당연히 받아야하는 권리나 특권으로 생각하나 지가 뭐 장룡인임?

파묘되는거 볼때마다 걍 조오온나 역겨움 뭔 사회실험이 어쩌구 강연료 시급 500만원 어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