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약코하는 딜러랑 교토폿 메커니즘이 비슷한것 같음.
100이라는 맥시멈이 있는 공낙피에서 
내가 98~99를 친다 
라는걸 자랑하고 싶은거잖아?

근데 딜러는 예를들어 
내가 15억을 친다- 라는건 변할 수 없잖아?
그러니까 기준을 낮추는거지.
만점이 18억에서 15억이 되면 자기가 만점딜러가 되는거잖아?
이렇게 약한 캐릭으로 내가 이만큼을 뽑아낸다.
약간 비슷한 마인드가 있는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