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ㅈㄴ 느끼하고 꾸덕하고 그런거 ㅈㄴ 좋아했는데, 진라면 순한맛에 체다치즈 4장에 계란 2개풀고 물 대신 우유넣고 먹고 그랬는데

요즘엔 김치나 깔끔한 그런게 땡김...  나도 이제 늙었나보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