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7년 ㅈ뺑이 치고 퇴직금이랑 전역 1년동안 공부하면서 알바로 모은 돈으로 전세 구하면서 취직 성공 했는데..

ㅅㅂ.. 전세기간 다 끝나갈때 집주인 해외로 나가면서 통보도 안해주고 법인회사에 집 팔더니 법인회사 새키들은 전세금을 안주네?

만기일 다되서 전세금 갚아야 하는데 ㅅㅂ 돈은 없지 은행은 독촉하지 내 전세금 1억도 못받지....

23년 말부터 지금까지 군생활 때보다 열심히 일해서 돈 갚아 나가는데 오지게 현타오네

정신병 초기인지 모르겠다만 1주일 마다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하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