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한창 열심히 하던 20대 중반때는 나도 그랬으니까 이해가는데

언제나 모든 건 이걸로 귀결됨


"홀홀 젊은이 너무 빨리 먹지말고 너무 멀리 보지 말게나"


딱 1걸음 2걸음 정도만 맘 속에 내려놓고 하면 여유가 생기는데
그때 그걸 못해서 어떻게든 선발대 뒷머리채라도 잡아채서 쫓아가려던 내가 보여서 그럼...





























그걸 알면서 명조에 매달 12만원 3~5개월에 한번씩 12만원 추가로 해서
한 달 거진 15쯤은 지르는 내가 참 아이러니 하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