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로스는  결국 예상한대로 악인이 아니였는데
바르칸은 악인지 헷갈림
가디언들은 아크의 빛과 이그하람의 혼돈이 합쳐서 태어난 존재
혼돈의가디언들도 혼돈을 따르는게 아니라
그냥 가디언이 빛+혼돈인데 혼돈의힘이 더 두드러진애들일뿐
가디언은 일단 “아크라시아를 수호한다” 라는 사명감이
코딩되어 태어난 존재들인데

그렇게 악한존재 처럼보이는 바르칸의 목적도
놀랍게도 “아크라시아 수호“ 임

카제로스는 인간들이 계속 혼돈을 피워내니
저 혼돈을 피워내는 아크라시아의 생명체들을 모두
영원한안식으로 인도해  그 땅을 정화하고
아크라시아를 진정한 평화로 인도할 카제로스의 계획에
바르칸은 감명받아서 동참한것뿐

에버그레이스도 스토리초반에
인간들 그냥 싹다 죽여서 아크라시아를지켜야겠다로 기울고있었고
루도 그 에버그레이스의 고민을 알고
에버그레이스를 찾아야한다는 니나브에게
“살고싶다면 도망쳐라” 라고 답했지

그리고 베른북부에서 계승자에게 나타나
니들이 살아있어야하는 이유를 증명해라 한다음 떠나고
엘가시아에서 제대로 증명한 계승자에게 감명받아
인간들에게 희망을 보았으니
”난 인간들과 함께 아크라시아를 지킨다“ 를 선택해서

바르칸과의 대립이 성사되었을 뿐
놀랍게도 바르칸의 목적도 아크라시아 지키기 라서
얘가 악인지 헷갈림

한가지 확실한건 혼돈의가디언들도
아크라시아 수호를 위해 움직이는 존재들이라
그림자들이 아크라시아 존속에 위협이 된다면
혼돈의가디언들도 그림자들을 공격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