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14년인가 지스타 트레일러보고 뽕차서 진짜 4년동안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17년 2차클베 18년 3차클베 참여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슈테른까지 스토리만 밀어도 ㅈㄴ재미있었고
3차클베 이후 몇달만에 오베실시해서 엄청 좋아하고

쿼터뷰+무난한스토리+대륙별컨셉+다양한직업 이래서 좋아했었던것 같음

하지만 지금은 관성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