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누마탄 1위
칼엘리고스 2위
소나벨 3위
데스칼루다 4위
쿤겔 5위

칼엘리고스 공팟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하누마탄까지 빠르게 올렸던 기억이 있네용.
구슬 안깨고 딜욕심만 그득한 블레 아직도 기억이 나요 ㅋㅋ
그땐 폿 케어를 잘 못하시던 분들이 많아서 체력도 틱댐 지속적으로 깍이고 물약 계속먹고...
하누마탄도 만만치않았지만 이땐 파찾이 많아서 좋았음..


저런거잡던 애들이 전부 1770+ 1750+ 이 되다니..
(중간에 버려진 애들도 있고.. 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