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을 직장내 성희롱 및 괴롭힘으로 광역신고 때렸는데
자기에게 게이라고 했다거나, 남자 좋아한다고 했다거나. 만나줄테니 좋아한다고 말하든 그만두든 해라라고 했다거나...라고 진술했는데...

가해자진술에서는 다들 아니라고 하고 3자대면 해보니 본인에게 직접얘기한건 아니고, 본인 이름을 얘기하면서 한것도 아니고, 그냥 귀에 들렸데...

아 이거 어카냐...회사에 칼부림나는거 아닌가 고민중임